네오위즈 삼형제가 장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26일 오전 9시28분 현재 네오위즈를 비롯한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등 그룹 삼형제는 전일대비 1.05%, 2.05%, 0.97% 오른 1만 4400원, 1만 9900원, 1만 4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3개사 모두 이틀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신작 '바이퍼서클'의 출시가 임박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바이퍼서클은 1인칭(FPS)과 3인칭(TPS) 시점 전환이 자유로운 슈팅게임으로 2027년 근미래 전투를 다루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바이퍼서클'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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