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플랫(대표 강재호)은 일본 디엔에이(DeNA)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모바일 게임 ‘신무림대전’을 북미시장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DeNA는 게임 플랫폼 ‘모바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미시장에 바하무트와 블러드브라더스를 연이어 성공시킨바 있다.
포플랫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대표 게임 ‘신무림대전’을 5월중 북미를 포함한 영어국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강재호 포플랫 대표는 “이번 DeNA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소셜게임의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세계적인 플랫폼 모바게와 함께 북미시장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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