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새로운 e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리라며 국내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초청장을 발송해 눈길을 끌고 있다.
초청장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4월 3일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방향과 환경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스타리그와 GSL 등 개인리그와 관련된 내용을 주된 발표로 예상하고 있다. 스타리그와 GSL 등은 최근 개최 일정이 뒤로 밀리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었다. 모하임 대표가 방한하는만큼 리그의 대대적인 변화를 점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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