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소드가 한국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진소드와 실드, SK텔레콤T1 1팀, MVP오존은 지난 1월 10일부터 시작된 ‘기가바이트 스타워 리그 시즌2(이하 SWL)’ 조별 예선에 참가했으나 나진소드를 제외하고 모두 탈락하는 아픔을 맛봤다.
B조에 속했던 나진소드는 3승2무로 타이페이어쌔신(TPA, 3승1무1패)을 밀어내며 조 1위를 차지한 반면, MVP오존은 2승1무2패로 조 4위에 그치고 말았다.
이어 나진실드는 1승1무3패로 A조 4위를 차지했으며, SK텔레콤T1 1팀은 1승4패로 조 최하위를 기록했다.
나홀로 본선에 진출한 나진소드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나진소드는 지난 LOL 챔피언스 윈터에서 아주부프로스트(현 CJ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며 국내 정상급 팀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SWL B조 1위로 좋은 모습을 보인 나진소드는 오는 26일 국내 최고의 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승자조 1경기에서 익빅터스게이밍(iG)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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