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22일 오전 10시 보스턴 팍스 이스트 행사장 내 나가 극장에서 신작으로 '하스스톤'을 공개했다.
하스스톤은 게임조선에서 보도(관련기사: 블리자드 신작 정체는?…해외발 '추측 난무')했던 바와 같이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라인 CCG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해당 게임은 300장의 카드가 있으며 CCG의 진입장벽을 낮췄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발표를 본 유저들은 실망한 눈치다. '후속작도, 확장팩도, 루머에 연관된 MMORPG'라고 밝혔던 블리자드였기 때문에 새로운 IP를 예상했으나 또다시 워크래프트 IP로 되돌아왔기 때문이다.
게임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팬들이 "블리자드는 망했다"라거나 "진짜 블리자드 끝이구나!"라고 하고 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차라리 락앤롤레이싱이 낫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락앤롤레이싱은 블리자드가 외주제작으로 만들었던 90년대 게임으로 디아블로보다 더 오래된 게임이다.
일부 팬들은 "그래도 할 사람은 다 하게 돼있다"라거나 "기대한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해볼 것"이라며 기대하기도 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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