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TV가 강남 스튜디오 개관과 함께 팬들에게 도타2라는 깜짝 선물을 안겨줬다.
곰TV는 22일 GSTL 시즌1 개막전에 앞서 신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광고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내달 3일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도타2게더'로 밝혀져 도타2의 본격 정보프로그램임을 알 수 있었다.
도타2는 LOL과 쌍벽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 AOS 장르 게임으로 중계 방송사가 어디가 될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7일에는 해외에 소개된 곰TV 스튜디오 영상에 도타2가 엿보이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 광고로 곰TV와 넥슨이 도타2로 손을 잡은 것이 만방에 알려진만큼 LOL-온게임넷 연합과의 팽팽한 경쟁이 예상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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