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2종의 스포츠게임으로 3월의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
넷마블은 오는 28일 신작 축구게임 '차구차구'의 사전 공개서비스(Pre-OBT)와 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의 공개서비스(OBT)를 동시에 진행한다.
우선, 그간 감감무소식이었던 차구차구가 다시 돌아온다. 이 게임은 애초 지난 1월 실시된 1차 프리오픈 이후 곧바로 OBT에 돌입할 예정이었지만 각종 서버 문제와 게임 내 버그로 인해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각오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차구차구는 약 2달 간의 재정비 끝에 대부분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유럽리그 추가, 스폰서 선택, 선수카드 성장 시스템 등 한층 개선된 콘텐츠로 되돌아온다.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친 마구더리얼 역시 같은 날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게임은 캐주얼야구게임 '마구마구'의 개발사 애니파크가 토종기술력과 노하우를 집대성해 개발한 리얼야구게임으로 LA다저스의 괴물투수 류현진 선수를 홍보 모델로 선정하는 등 막바지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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