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레베이터가 열리면 보이는 곰TV 마크
곰TV 강남 스튜디오가 마침내 공개됐다.
곰TV는 22일 2013 GSTL 시즌1 대회 방송에 앞서 새롭게 개관한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삼성동 미래에셋 건물 2층에 위치한 강남 스튜디오에는 새롭게 제작된 2인용 부스와 선수 대기석, 고 화질 스크린이 준비됐다.
또 기존 캐스터와 해설가가 관람객 옆에서 방송하던 것을 벗어나 3층에 위치해 경기를 관람객들이 앉을 수 있는 좌석 수가 늘어남은 물론,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3층에는 그라텍 직원들이 위치했으며 방송을 위한 조정실과, 음악실, 편집실 등이 준비됐다.

▲ 건물 입구 앞에 위치한 곰TV 강남스튜디오 간판

▲ 건물 측면에 설치된 곰TV 스튜디오 간판

▲ 250인치 HD 스크린

▲ 곰TV가 새롭게 장만한 고화질 HD 카메라

▲ 선수들이 경기를 펼칠 부스 외관
▲ 부스 내부 모습

▲ 3층 그라텍 입구

▲ 작업중인 진태민 음악감독

▲ 작곡가 윤일상이 보낸 화환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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