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징크스'의 의류와 액세서리 제품에 '월드오브탱크'가 등장할 예정이다. '월드오브탱크' 라이선스 제품에는 의류와 액세서리 등으로 오는 3월 말 북미 지역에서 출시 예정이며, 국내 판매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징크스'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션 게일리'는 "징크스의 직원들이 월드오브탱크를 처음 플레이하던 순간부터 워게이밍과 함께하길 원했다"며, "우리 스스로 게이머로서 열정적이고 충성스러운 커뮤니티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특별한 옷을 만들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징크스는 게임과 인연이 깊은 회사로 '아이온'과 '디아블로3'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등의 의류를 출시한 바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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