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는 배틀로얄 시즌2 마지막 대진이 제닉스 스톰과 KT 롤스터의 대결로 결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제닉스 스톰은 비록 챔스 스프링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지난 7회차에서 CJ 엔투스를 만나 승리를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상대팀인 KT 롤스터 역시 MLG 챔피언십에서 강팀 겜빗게이밍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등 창단 이후 최고의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양팀의 대결에 많은 e스포츠 팬들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KT 롤스터는 A팀과 B팀이 합쳐진 엔트리로 출전해 다양한 조합을 팬들에게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배틀로얄 시즌2 마지막 경기는 21일 오후 7시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와 네이버,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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