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S게임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배틀필드4'가 출시에 앞서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일렉트로닉아츠(EA)는 최근 티저사이트를 열고 오는 27일 배틀필드4의 플레이 동영상을 최초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먼저 독특한 컨셉의 티저사이트가 눈길을 끈다. 뿌옇게 서리가 낀 창문을 연상시키는 해당 티저사이트는 마우스를 움직이면 글씨나 선을 그릴 수 있다.
또 신규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을 하면 '27일 배틀필드4의 플레이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는 문구와 함께 신작 게임 소식에 대한 수신 여부를 묻는 창을 확인할 수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A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13 게임개발자컨퍼런스(GDC)'를 통해 신작 배틀필드4의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0년 중국을 배경으로 한 배틀필드4는 전작 배틀필드3와 동일한 '프로스트바이트2' 엔진을 활용해 개발됐다. 이 게임은 전작보다 뛰어난 그래픽과 특수효과를 자랑하며 '센카쿠열도' '천안문광장' '만리장성' 등 중국과 관련된 맵이 대거 등장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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