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1팀(이하 SKT1)이 챔스 스프링 오프라인 예선에서 ‘난적’ LG-IM 2팀에 승리를 거두며 본선에 진출했다.
SKT1은 1경기 케일을 선택한 LG-IM 중앙 이서행의 활약에 밀리며 패배했다.
하지만 2경기부터 반격이 시작됐다. 원거리딜러 김애준이 트위치를 선택해 한타에서 승리를 거두며 세트스코어에서 동점을 만들었다.
블라인드 모드로 진행된 마지막 경기에서는 SKT1이 내셔남작을 놓고 벌인 마지막 전투에서 단 한명도 죽지않는 대승을 거두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예선 결과로 SKT1 1팀은 총 12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자격을 얻었다. 챔스 스프링 리그는 전 대회까지 시드를 획득한 9팀 외 오프라인 예선으로 남은 세 자리의 주인공을 찾는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신작 액션 MORPG 3종, 봄맞이 준비 끝
▶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새출발…주종목은 ″모바일게임″
▶ 확밀아 긴장하나?… 일본 TCG ″운명의클랜배틀″ 국내 상륙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