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과 네오위즈게임즈가 '위닝일레븐 온라인'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채널링 서비스를 결정, 공동마케팅에 대한 포괄적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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