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설욕전 나서는 '위닝온라인'…비장의 무기 뭘까?

 

NHN한게임이 온라인 축구게임 시장 판도를 뒤흔들 비장의 무기를 꺼내든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게임은 오는 19일 오전 성남시 분당구 NHN그린팩토리 본사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서비스 3달차를 맞은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향후 전략 및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위닝일레븐 온라인'은 한게임과 일본의 코나미가 공동개발한 작품으로, 지난해 12월27일 정식 오픈했다.

코나미의 유명 콘솔게임 '위닝일레븐'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출시 이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막상 정식서비스 이후에는 PC방 순위 100위권 밖에 랭크되는 등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특히 최근 출시되고 있는 온라인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그래픽을 선보여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NHN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정체성을 공개하는 동시에 다음 단계의 전략과 로드맵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한게임 한 관계자는 "위닝일레븐 행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보안상의 이유로 밝힐 수 없다"면서도 "그 동안 한게임이 왜 '위닝일레븐 온라인'에 대한 공격적인 활동을 벌이지 않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축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야심한 내용을 준비했다"며 "이에 대한 내용은 현장에서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게임 측에 따르면 그야 말로 깜짝 놀랄만한 발표가 예정돼 있다는 것. 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의 프레젠테이션은 NHN스포츠게임사업부 우상준 부장이 직접 나설 예정이다. 원저작권자인 일본의 코나미의 유관부서 관계자들 역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한게임이 이번 행사를 통해 '위닝일레븐 온라인2'의 개발 소식을 깜짝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그래픽 등 사양 향상을 위해 엔진 등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을 것이란 추측성 견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실제 '위닝일레븐 온라인'에는 최신 그래픽 소스가 포함된 3세대 엔진 대신 온라인게임의 최적화를 위해 2세대 엔진이 사용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신작 액션 MORPG 3종, 봄맞이 준비 끝
하이원엔터테인먼트, 새출발…주종목은 ″모바일게임″
확밀아 긴장하나?… 일본 TCG ″운명의클랜배틀″ 국내 상륙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7 안타쳤어요
  • 2013-03-18 19:56:18
  • 비장의 무기


    서비스 접어요~

    아니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lv24 에카
  • 2013-03-19 07:24:30
  • ㅋㅋ그래봤자 전국에서 300명도 안한다는 불편한 진실
  • nlv90 순결한소년
  • 2013-03-19 09:50:17
  • 떄려쳐야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