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자크가 마인부우를 닮은 외형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 테스트서버에 신규 챔피언 자크를 공개했다.
자크는 드래곤볼의 마인부우를 닮은 얼굴과 체력이 상승할 경우 커지는 외형, 부활이 가능한 패시브가 특징이다. 또한 마나나 기력이 없는(노코스트) 챔피언으로 자신의 체력을 기술에 사용하는 특이한 형태다.
이 챔피언의 패시브는 두 가지로 기술을 사용해 적을 적중하면 바닥에 젤 리가 떨어지고 그것을 주워 최대 체력의 4%를 회복한다. 더불어 챔피언이 사망할 경우 4조각으로 나눠져 8초 후 부활한다.
이외에도 전방의 적을 공격하는 스트레칭 스트라이크(Q기술)과 주위의 적에게 최대 체력에 비례한 마법피해를 입히는 언스터블 매터(W기술), 돌진으로 상대방을 기절시키는 엘라스틱 슬링샷(E기술), 공중에 뛰어올라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레츠 바운스(궁극기)가 있다.
테스트서버에서 자크를 사용해 본 유저는 “체력이 높을 경우 포탑보다 더 커지기도 한다”며 “오랜만에 등장한 노코스트 챔피언이라 벌써부터 출시 후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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