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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MLG 32강 중 절반이 한국 선수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태극전사들이 원정길에 올랐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진행되는 ‘2013 MLG 윈터 챔피언십’에 16명의 한국 선수들이 32강에 진출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32라운드에는 한국선수들이 대거 진출하며 우승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KT롤스터 이영호, SK텔레콤T1 원이삭과 정윤종, STX소울 이신형과 김성현, LG-IM 정종현과 안상원, 스타테일 이승현 등 총 16명이 포함돼 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싱글토너먼트 규칙으로 인해 한국선수 중 4명은 32강에서 고배를 마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시작부터 총 4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의 맞대결이 예정됐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유학을 선택했던 최성훈 대 장현우(프라임), 프로토스 대통령으로 불리는 장민철(SK게이밍) 대 최근 프로리그에서 상승세를 달리는 김준호(CJ엔투스), 해병왕 이정훈(프라임) 대 정지훈(NS호서), 안상원(LG-IM) 대 e스포츠협회 1위 정윤종(SKT1)이 한국 선수들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해외 선수 중 친숙한 플레이어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는 프로리그와 GSL에서 국내 팬들에게 플레이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토르제인' 마커스 에클로프와 '헉' 크리스 로란줴도 대회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어떤 한국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할 것인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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