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미국의 2K스포츠와 공동 개발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2차 비공개 시범테스트(CBT)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흘 간 진행되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최초로 도입돼 유저들 사이의 실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페넌트레이스 모드의 경기 시간이 단축되고 초보 유저들을 위한 조작 난이도 옵션이 추가되는 등 시스템 개편이 이뤄졌다.
넥슨은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해 기록달성 이벤트를 진행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더불어 SNS 미션수행 이벤트로 추가 테스터 자격을 부여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SNS 미션수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정배 넥슨 런칭실장은 “이번 테스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플레이 모드’로 많은 유저분들이 상호 대결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야구의 재미를 맛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스포츠게임 ″3월 대첩″… 축구냐? 야구냐?
▶ 카카오게임 ″변신″…소외된 ″애플빠″ 품을까?
▶ 심시티, 서버 걱정 뚝?…″오프라인 모드″ 도입 시사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