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표 MMORPG 리니지에 과거와 현재가 한 자리에 모인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리니지'에 '과거의 기억, 현재의 지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주간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황폐한 다크엘프의 성지' 지역이 열리고 다른 세계에서 다양한 몬스터들이 소환된다. 이 몬스터들을 처치하면 경험치를 추가로 올려주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이 아이템은 경험치 혜택뿐만 아니라 20일부터 진행되는 ‘현재의 지각, 영혼석의 부름’ 이벤트에서 특별한 용도로 쓰인다.
또 이벤트 사냥터에서는 리니지 최강 보스 몬스터 ‘기르타스’의 모습을 하고 있는 ‘기르타스의 사념체’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벤트 사냥터는 하루 최대 4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PC방에서는 40분 더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엔씨소프트는 삼행시 짓기와 각 서버 별로 가장 많이 참여한 고객을 뽑아 몬스터를 소환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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