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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6명 프로 신인 탄생 '역대 최소'

 

 ▲ SKT1 임재현, 도유현, 서태희, 삼성 이우재, CJ 이재선, 최성일(좌측부터)

6명이 스타크래프트2 신인 선수 선수들이 태어났다.

13일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2013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2 신인 드래프트’에 6개 게임단이 참여한 가운데 총 6명이 선수들이 최종 지명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드래프트는 SK 플래닛 프로리그 12-13 3라운드 종료 역순위 순서로 진행됐다. 드래프트는 현재 프로리그 역순인 STX소울, 삼성전자칸, SK텔레콤T1, KT롤스터, CJ엔투스, 웅진스타즈 순으로 진행됐다.

지명권을 포기한 웅진스타즈가 자리하지 않은 가운데 5명의 선수들이 우선 지명됐다. SK텔레콤T1은 도유현(테)과 서태희(테)를 우선 지명했다. 이어 삼성전자칸은 이우재(테), CJ엔투스는 이재선(테)과 최성일(프)을 지목했다.

3차 지명에서 SKT1만 지명권을 사용했다. SKT1은 임재현(저)을 지명한 후 4, 5차는 포기했으며 나머지 4개 구단은 3차에서 포기를 선언했다.

이번 드래프트는 9명이 참가해 6명이 선발돼 역대 최소 규모로 치러져 눈길을 끌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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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v24 까만용이
  • 2013-03-13 17:28:55
  • nlv24 까만용이
  • 2013-03-13 17:29:49
  • ¨‥
  • nlv24 까만용이
  • 2013-03-13 17:30:53
  • nlv24 까만용이
  • 2013-03-13 17: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