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장초반 게임주 가운데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게임빌은 전날보다 0.97% 오른 10만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우리투자증권은 게임빌이 1분기 내 10여 종의 모바일게임을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통해 선보일 전망이며 신작게임의 크로스마케팅과 해외 시장의 성과 등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 평가했다.
회사 측은 2013년 매출 가이던스에서 매출은 전년대비 42%증가한 1000억원을, 영업이익은 26%증가한 305억원을 제시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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