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가지 상황에 열 개 이상의 멘트 넣었다"
프로야구2K 생동감 넘치는 경기를 위해 민훈기 해설위원과 이기호 캐스터를 투입했다.
12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프로야구2K' 기자 간담회에서 게임 속 해설 녹음 작업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민훈기 해설 위원은 "하루에 4시간씩 일주일에 3번 이상 녹음 작업을 실시했다"며, "한 가지 상황에 열 개 이상의 멘트를 녹음할 정도로 철저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민 해설 위원은 "사실 나중엔 이렇게 많은 멘트가 전부 게임에 적용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 이기호 캐스터 인터뷰 영상
또한 이날 행사에선 메이킹 필름을 통해 이기호 캐스터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3분 25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이 캐스터가 전하는 '캐스터' 일에 관련된 에피소드와 프로야구2K 녹음 작업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영상은 프로야구2K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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