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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 공격, 장현우 7분만에 "봐주세요"

 

 

군단의심장 시범경기에 첫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제동과 장현우의 경기에서 장현우가 시작과 동시에 "봐주세요"라고 말해 관중들이 웃음을 지게 만들었다.

양 선수는 군단의심장에서 향상된 인공지능과 편을 나눠 2대2로 경기를 치렀다. 이제동은 테란과 편을 가졌고, 장현우는 저그를 택했다. 이때 이제동과 한 편인 인공지능 테란이 해병을 생산하자마자 바로 공격에 나섰다. 이제동 역시 저글링을 더하며 공격력을 더했다.

장현우는 다급한 상황이 벌어지자 "봐주세요"라며 애교를 벌였다. 장현우가 초반부터 확장에 신경을 쓰느라 병력이 많지 않았다.

이제동은 이후로도 경기를 주도하며 히드라리스크와 해병-공성전차로 장현우의 모선핵과 폭풍함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테란과 동시에 중앙에 확장을 늘렸고, 병력 규모를 더 늘려 장현우의 기지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

이제동은 승리 후 "이기니까 정말 좋다"고 너스레를 떤 뒤 "이번 경기 전에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내 시나리오대로 경기가 잘 풀렸다"고 말했다.

반면 장현우는 "나와 짝을 이룬 인공지능 저그가 못한 것 같다"며 "내가 공격하고 정찰, 확장을 택했는데 인공지능이 너무 약했다. 사실 별달리 느낀 점이 없었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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