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LOL, ‘헤카림’ 날아오르는가?

 

혹평받던 LOL 챔피언 ‘전쟁의 전조’ 헤카림이 유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헤카림은 이동속도가 공격력에 영향을 미치는 챔피언으로 상단과 정글에서 주로 사용됐지만 다소 부족한 공격력으로 랭크게임이나 대회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챔프 중 하나였다.

하지만 시즌 3에 들어 ‘도마뱀 장로의 영혼’이라는 정글 아이템의 등장으로 헤카림이 정글챔프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해당 아이템을 사용한 헤카림은 빠른 기동력과 전투 개시능력, 공격적이지만 단단한 수비력을 강점으로 북미서버 랭크게임 2000점 이상에서 70%에 육박하는 금지율과 55% 이상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서버에는 헤카림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적었지만 북미의 높은 금지율과 승률이 알려지며 점차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헤카림을 써봤다는 한 프로게이머는 “현 트렌드는 순간적인 합류와 빠른 커버가 중요시 된다”며 “빠른 라인 클리어와 공포의 망령(W기술)의 체력흡수를 통한 유지력, 도마뱀 장로의 영혼과의 시너지로 헤카림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넥슨vs非넥슨, 판 깨지나?
[단독]日 모바일강자 또 한국行…포케라보, 지사 설립
늘씬함을 버렸다!…RPG-스포츠게임, 8등신 대신 ″3등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