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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2012년 흑자전환…영업이익 8억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8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흑자전환의 주 원인으로는 강도높은 비용절감을 꼽았다.

한빛소프트의 2012년 매출액은 지난해 435억보다 소폭 감소한 401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11% 증가한 8억원을 기록했다.

한빛소프트 측은 "국내 온라인 게임 매출 향상과 일본 자회사 ‘한빛유비쿼터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반영된 결과"라며 "당기순이익은 147억 적자에서 98% 수직 상승하며 2억원의 소폭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게임 타이틀별로는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게임 'FC매니저'의 매출이 전년 대비 38% 증가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주력 ‘캐시카우’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매출 또한 5년 연속 100억원대를 돌파했다.

한빛소프트 측은 자사의 IP를 활용한 스마트폰게임 출시로 2013년 성장 동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먼저 댄스게임 ‘오디션’의 최신작 ‘오디션 3탄(가칭)’, 그리고 신작 MMORPG와 '프로젝트 엔쏘(가칭)', 영어 교육을 게임으로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영어 교육 컨텐츠 게임 ‘오디션 잉글리쉬 2탄(가칭)’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상반기 내로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FC매니저의 태국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며 이후로도 자사 제품들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 및 관계사를 통한 자체 서비스 전환 등 2013년 긍정적인 성적표를 제시하기 위한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헬게이트 2와 오디션 3, 여기에 자체 IP를 활용해 개발중인 10여종의 다채로운 스마트폰게임까지 2013년에도 준수한 성적표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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