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바일 소셜 기업 그리코리아 (대표 아마노 유스케)는 모바일게임 ‘모던워’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모던워는 벙커, 공장, 발전시설 등 자신의 군사 기지를 구축해 미션을 수행하고 온라인을 통해 상대방과 겨루는 밀리터리 소셜게임으로, 북미 앱스토어 매출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한바 있다.
특히 국내 출시에 맞춰 미국과 중국 등 기존 5개 국가에 한국이 새롭게 추가됐다. 각 국가들은 스태미너 회복속도와 보병전력 등 특화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또한 소셜기능을 활용한 동맹군 모집으로 미션수행을 비롯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게임 중 획득한 스킬 포인트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도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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