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과 디엔에이(DeNA)는 다음-모바게를 통해 모바일 판타지 카드배틀게임 ‘라그나브레이크’를 구글 마켓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라그나브레이크는 일본에서 등록회원 수 150만명을 넘어선 크루즈(CROOZ)의 대표 히트작으로 차원상승이라는 사건에 의해 연결된 세계를 무대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판타지 RPG다.
다음의 김동현 소셜모바일게임사업본부장은 “‘라그나브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게임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특징이다”라며 “한국에서도 카드배틀 게임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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