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자사의 액션 RPG '크리티카'에서 OBT 이후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출시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크리티카의 이번 업데이트는 최고 레벨 이후 즐길 수 있는 신규 스테이지 3종 추가를 골자로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테이지는 ▲리온 강철 용골 조선소 ▲시련의 틈 1~10층 ▲광기어린 연금술사의 공방1층이며, 신규 난이도인 영웅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영웅 난이도는 하루 도전 횟수가 제한돼 있는 최고 난이도의 던전으로, 공략하기 힘든 만큼 레어 아이템 확률도 높다.
이와 함께 40레벨 이후 신규 퀘스트 추가 및 희귀 세트 장비 제작 추가 등이 함께 업데이트 됐다.
올엠 김영국 개발총괄이사는 "크리티카에 대한 유저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실시간으로 유저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크리티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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