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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전쟁 '모나크' 최종 담금질 돌입…고급 장비 100% 지급

 

대규모 부대전투 '모나크'의 서막이 올랐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  영기)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다.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서버 및 시스템 안정성 등을 확인하는 최종 점검 과정으로 금일 12시부터 시작된다.

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고레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고 레벨이 50에서 60으로 상향 조정되고 게임 초반부터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위해 고급 장비세트와 게임머니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또 30레벨 도달 시 금장 갑옷 세트와 무기 등 장비 풀 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모나크는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마이어스게임즈가 3년에 걸쳐 개발한 대규모 부대전쟁 MMORPG로 ▲영웅 캐릭터의 성장 ▲나만의 부대 구성 ▲성 점령을 통한 이권 쟁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대도시 및 성을 차지해 왕좌에 오르면 통치권을 인정받고 점령지에서 나오는 세금과 사냥터를 소유할 수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공개서비스를 위한 최종 점검으로 주요 콘텐츠를 총 망라하는 등 최종 점검에 나설 예정"이라며 "나만의 부대를 통솔하고 약탈, 점령을 통한 이권쟁취 등 모나크가 선사하는 권력과 전략의 재미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일간의 테스트를 매일 참여하거나 40, 50레벨에 오른 이용자들에게는 부대를 꾸미고 육성할 수 있는 '고급' 등급의 부대카드 10종 세트를 지급한다.

또 약탈전에 참여할 경우 넷마블 캐쉬를 지급하고 10층짜리 고난이도의 '헬게이트 던전'에서 각층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면 기프트 카드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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