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L 신규 챔피언 퀸이 포지션 논란에 휩싸였다.
신규 챔피언 퀸은 공개 당시 변신이 가능한 챔피언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으며 6일 출시 됐다. 하지만 원거리 딜러(이하 원딜)로 출시된 퀸이 상단에서 사용되면서 논란이 붉어졌다.
유저들은 다른 원딜과 비교해 낮은 사거리 때문에 하단에서는 힘들다고 성토했다. 이와 관련해 원거리에서 견제가 가능한 기본공격과 근접 챔피언에게 거리를 벌릴 수 있는 공중제비(E스킬)를 활용해 상단 챔프로 유저들은 사용하기 시작했다.
퀸을 상단에서 플레이해 본 한 유저는 “낮은 사거리 때문에 제이스나 티모처럼 상단에서 사용하는 것이 원딜로 사용할 때 보다 낫다”고 말했다.
라이엇 관계자는 “챔피언의 사용의 경우 유저에 따라 사용 방법이 다르고 프로게이머들이 경기에서 사용하는 모습에 스타일이 바뀌기도 한다”며 “챔피언의 포지션 여부는 전적으로 유저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논란이 일고 있는 퀸이 향후 e스포츠 리그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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