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내 모바일게임 주들이 7일 일제 하락하며 장을 출발했다.
모바일게임 대장주인 게임빌이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0원(-1.7%) 하락한 10만 38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컴투스 역시 전거래일 대비 1000원(-1.88%) 떨어진 5만 22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윈드러너 등 모바일게임 시장에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위메이드 역시 전거래일 대비 450원(-.0.94%) 하락했으며 자회사 조이맥스는 상승장으로 출발했으나 50원(-0.14%) 하락하며 내림세로 돌아섰다.
모두의탕탕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혼조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전거래일 대비 15원(-0.5%) 하락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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