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의 동반자 발러와 함께 전장을 누비는 ‘데마시아의 날개’ 퀸이 공개됐다.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오진호)는 6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 패치를 적용함과 동시에 신규챔피언 ‘데마시아의 날개’ 퀸을 공개했다.
퀸은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며 물리 피해를 기반으로 한 챔프로 4.5초 마다 표식을 남겨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히는 패시브를 갖고 있다.
주 공격 스킬인 실명공격(Q스킬)은 일직선으로 공격을 해 대상을 1.5초 실명시키고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바톤터치(궁극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발러로 화해 주위의 적에게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또 예리한 감각(W스킬)은 기본 지속효과로 패시브가 적용된 적을 공격할 때 공격속도가 소폭 상승된다.
공중제비(E스킬)는 적에게 돌진했다가 스킬 최대 사거리로 물러나 착지하는 기술이다. 이때 적은 물리피해를 입고 이동 속도가 50%감소되며 표식이 남는 기술이다. 궁극기 모드에서는 적에게 돌진해 피해만 입힌다.
궁극기 ‘바톤터치’(R스킬)는 첫 R버튼을 눌렀을 때 발러가 등장해 이동속도가 상승한다. 이 효과는 최대 20초까지 지속되며 두 번째 R버튼을 누를 경우에 주변의 적에게 잃은 체력에 비례한 물리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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