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소니가 1천770만 달러(약 190억원)에 이르는 DeNA 주식을 전량 매각한다.
4일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소니는 일본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 DeNA의 주식 17만 7225주를 7일 노무라홀딩스에 넘기기로 합의했다.
지난 1월 자회사 소네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100% 취득한 소니는 DeNA 주식 13.14%를 보유한 2대 주주였다. 이 회사는 잔여 주식 4억3천700만 달러의 지분도 모두 처리할 예정이다.
소니 측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키고 자산 변화에 따른 회사 구조 강화를 위해 DeNA 주식을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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