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투스가 프로리그 단독 2위를 차지했다.
CJ엔투스는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3라운드 5주차 3경기에서 제8게임단에게 4대0 완승을 거뒀다.
김정우와 김준호, 신동원, 조병세가 연이서 승전보를 올리며 승리한 CJ엔투스는 기존 공동 2위였던 KT롤스터와 SK텔레콤T1과 승수는 같았으나 득실차에서 ‘+1’ 앞서며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한편 신동원은 18승10패를 기록해 웅진스타즈 김유진과 다승 공동 2위에 올랐으며, 김준호는 17승9패로 STX소울 이신형과 다승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앱순위] 모바일게임은 지금 ‘모두의-다함께’ 홀릭
▶ 급변하는 모바일시장 ‘초심’으로 승부
▶ 스포츠 시즌 도래…덩달아 신난 게임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