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전략 소셜게임(SNG) ‘킹스엠파이어’를 국내 오픈 마켓과 글로벌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킹스엠파이어는 중세시대 성을 기반으로 영토를 발전시키고 제국을 통일하는 게임으로, ‘갤럭시엠파이어’이어 게임빌과 중국의 모바일게임사 탭포펀이 손잡고 선보인 두 번째 타이틀이다.
동맹 길드 전체를 운영하고 물자와 병력을 지원하는 등 방대한 소셜기능을 자랑하며,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바탕으로 중세시대를 사실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게임빌 측은 “한국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역량을 보이고 있는 게임빌의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와 중세 배경의 유명 게임이 만나 커다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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