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이정훈-사토우리 시즌2 코드S 잔류

 

▲ GSL 시즌2 코드S 잔류가 확정된 이정훈(상)과 일리예스 사토우리(하)

‘마린킹’ 이정훈과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차기 시즌 코드S 잔류를 확정지었다.

4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3 GSL 시즌2 승격강등전’ A조에서 프라임 이정훈과 EG 일리예스가 조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이로써 이정훈과 일리예스 사토우리는 차기 시즌인 GSL 시즌2 코드S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시즌1 코드S 32강부터 시작한 이정훈은 16강에서 웅진스타즈 김민철과 아주부 강동현에게 연이어 패한뒤, 코드A 24강에서 LG-IM 최병현에게도 항복을 선언하며 이번 승격강등전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이정훈은 일리예스와 CJ엔투스 최성일, MVP 김도경에게 전승을 거두며 A조 1위로 코드S에 잔류에 성공했다.

이어 이번 승격강등전에서 조 2위를 차지한 일리예스는 지난 시즌 코드S 32강에서 STX소울 이신형에게 2패를 겪은 뒤, 코드A 32강전에서는 웅진스타즈 신재욱에게 패했다. 하지만 이번 승격강등전에서 일리예스는 김도경과 최성일에게 승리를 거두며 코드S 잔류를 자력으로 확정지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 참여 예정이었던 LG-IM 최용화는 독일에서 펼쳐질 IEM 월드 챔피언십 일정과 겹쳐 승강전에서 기권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전장
카톡 비켜!…라인, 노키아폰에 ″기본″ 장착
공짜 앱만 노린다!…″무과족″을 아시나요?
″틀의 파괴″…2월 신상, 코어온라인-스틸파이터-하운즈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