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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 ‘주사위의 잔영’, 모바일 버전 나온다?

 

2000년도 초반 수많은 골수팬을 확보했던 추억의 온라인 보드게임 '주사위의 잔영' 모바일 버전 개발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최근 엠게임이 개발 계획을 밝힌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이 과거 소프트맥스가 서비스했던 '주사위의 잔영'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 아닌 동명의 프로젝트 게임이었던 것.

4일 엠게임의 한 관계자는 <게임조선>과의 통화에서 "모바일 보드게임에 대한 출시계획을 잡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타사의 '주사위의 잔영'과는 별개의 게임"이라며 "'주사위의 잔영'이라는 명칭은 정식 게임명이 아닌 프로젝트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 속에 주사위가 등장하다보니 내부 직원들간에 부르던 프로젝트명이 외부에 그대로 공개된 것"이라며 "해당 게임은 엠게임의 창작 IP"라고 덧붙였다.

앞서 엠게임은 이달 초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유상증자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 중 20억원을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며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본격적인 멀티플랫폼 사업전개 및 '주사위의 잔영'(보드게임), 기타 10여종의 모바일게임 개발 등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주사위의 잔영'을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기에 충분했던 것.

실제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주사위의 잔영' 팬페이지에는 "약 5년여간 기다려온 '주사위의 잔영2'가 모바일버전으로 재탄생된다", "엠게임과 소프트맥스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인가" 등 환영의 글이 쏟아져 나왔다.

이와 관련 소프트맥스 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주사위의 잔영' IP를 활용한 게임을 기획중에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론칭시기나 플랫폼 등을 공개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말했다.

한편, 2001년 론칭된 '주사위의 잔영'은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3'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보드게임의 '말'로 등장시킨 게임으로, 게임성 자체는 단순했지만 창세기전의 인기캐릭터의 등장과 이용자간의 끈끈한 커뮤니티가 형성되면서 당대 최고의 인기게임 중 하나로 손꼽혔던 작품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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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05_354651 wildgrass
  • 2013-03-04 13:48:17
  • 개 썌끼뜰 ㅗㅗㅗㅗㅗㅗㅗㅗ 염머 주잔 내놔라 ㅗㅗㅗㅗㅗㅗㅗㅗ
  • nlv52 순결한콩
  • 2013-03-05 00:00:58
  • ㅉㅉ
  • nlv2 켓찰코아틀
  • 2013-03-09 13:58:49
  • super-kd.com
    추천인 코드 on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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