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열혈강호2, 신규 시나리오 공개 예고…2막 업데이트 순차적 실시

 

신작 MMORPG '열혈강호2'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실시된다. 연내 예정된 다섯 차례 업데이트 중 첫 번째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한 정통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2'에 오는 4월까지 진행될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엠게임은 28일 캐릭터 별 60레벨대 무기와 방어구 등 세트 아이템을 추가한다. 이후 최고 레벨 이후 공명도 시스템에 따른 레벨 시스템인 갑자 중 최고인 5갑자 유저를 위한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는 3월 초 정파와 사파 간 첫 전쟁 지역인 ‘동한평’ 내 60레벨대의 최상급 신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와곡’, ‘설광설원’, ‘몽암산’ 등 신규 사냥터 3개 지역을 추가한다.

중레벨 구간의 유저들을 위한 업데이트인 신규 인스턴스 던전 추가도 오는 3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8에서 36레벨의 유저가 입장할 수 있는 ‘지암채 내부’, 36에서 44레벨의 유저들을 위한 ‘청수보고’, 44에서 52레벨, 52에서 58레벨 유저들이 각각 입장할 수 있는 인스턴스 던전인 ‘취암굴’과 ‘한빙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공개서비스 이후 진행된 시나리오인 제 1막 ‘한비광에 실종’에 이어 제 2막 ‘혼돈의 무림’을 오는 4월 내 공개한다.

4막에는 정파의 대도시 ‘무림맹’, 사파의 대도시 ‘천마신궁’ 및 사막 형태의 지역인 ‘혈성사막’ 등 신규 지역의 추가와 함께 펼쳐지는 새로운 게임 시나리오가 공개돼 게임의 재미가 배가될 전망이다.

KRG소프트 김정수 대표는 "열혈강호2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전달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를 꾸준히 준비해왔으며 정식 업데이트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해 유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정식 업데이트까지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전장
카톡 비켜!…라인, 노키아폰에 ″기본″ 장착
공짜 앱만 노린다!…″무과족″을 아시나요?
″틀의 파괴″…2월 신상, 코어온라인-스틸파이터-하운즈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05_354651 wildgrass
  • 2013-03-01 20:36:58
  • 열강 완결은 날거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