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의 신작 MMORPG '티르온라인'의 2차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월 3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공개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만 거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티르온라인은 새로운 개념의 공성전을 강조하고 있는 게임으로, 게임 내 150개의 성이 등장해 누구나 손쉽게 성주가 될 수 있으며, 패배 시 아이템을 드랍하는 오리지널 PK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아이템 랭킹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장비 수준을 가늠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티르온라인의 2차 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에 접속 후 캐릭터를 생성해 일정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겐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각각 3명씩 테스트 기간 동안 서버 내 최고 명예와 최고 레벨을 달성한 총 6명에게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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