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 '모나크'가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자사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의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시작 하루 전인 7일부터 게임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무차별 PvP 방지를 위한 패널티 시스템 및 밸런스를 개선하고 필드 몬스터를 대폭 추가해 PvE를 한층 강화시키는 등 전반적인 게임성 강화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최고 레벨을 50에서 60으로 상향하고 지난 2차 테스트에서 처음 선보인 '헬게이트 던전' 일부를 추가 공개한다.
총 10층으로 구성된 헬게이트 던전은 각 층마다 일반 필드에서 볼 수 없는 강력한 몬스터들이 다수 포진된 최적의 사냥터로 이번 테스트에는 3층까지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끝으로 모나크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은 테스트 종료 이후 공개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모나크는 기존 MMORPG 장르에 부대전투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접목시킨 작품"이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마지막 테스트를 기회 삼아 부대를 통솔하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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