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신작 스마트폰게임 ‘블렛타임’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블렛타임’은 가족을 잃은 주인공의 복수극을 다룬 액션슈팅 어드벤처게임이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캠페인과 최대 4명이 함께하는 멀티플레이 등 2가지 모두를 지원하며, 다양한 무기와 캐릭터 아이템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코스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김상범 퍼니글루 부사장은 “전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한 블렛타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전면 한글화로 출시하게 돼 기쁘다”라며 “블렛타임은 전세계 140여개국의 앱스토어에 출시돼 게임성 검증을 마친 모바일게임의 명작”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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