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신작 모바일게임 ‘손대면 찰칵 for Kakao(이하 손대면찰칵)’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손대면찰칵은 카카오톡 게임 플랫폼에 적용돼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모바일 틀린그림찾기 게임이다.
특히 유저가 직접 올린 이미지로 틀린그림찾기를 진행하는 UCG(사용자 제작 게임)개념을 적용했다.
또한 경쾌한 셔터음과 빠른 이미지 전환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자랑하며, 다양한 효과 그래픽을 통해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손대면찰칵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8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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