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수혜주로 꼽히는 게임주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5개 글로벌 킬러콘텐츠' 육성에 게임을 포함시키면서 그간 각종 규제로 부담을 받았던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 것.
2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네오위즈 3형제는 전일보다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네오위즈는 전일보다 100원(+0.67%) 오른 1만4950원, 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인터넷은 전일보다 각각 50원(+0.26%), 100원(0.92%) 오른 1만9450원, 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6일 카카오게임하기에 '모두의탕탕탕'을 입점한 라이브플렉스는 전일보다 90원(-2.65%) 하락한 3310원, '헤어샵프렌즈'를 입점한 이스트소프트는 전일보다 450원(+1.59) 상승한 2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전일보다 70원(+3.95%) 오른 1840원에 거래 중이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4일 자산재평가결과 차액 63억이 상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모바일 대장주 컴투스와 게임빌, 그리고 위메이드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컴투스는 전일보다 1100원(+2.29%) 오른 4만9050원, 게임빌은 1000원(+1.03%) 상승한 9만7700원, 위메이드는 2150원(+4.89%) 오른 4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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