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베이스볼 온라인'에서 국가대표팀 야구선수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EA가 개발한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MVP베이스볼 온라인'이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 선수 카드를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MVP베이스볼 온라인'에서 2013 WBC에 출전한 국가대표팀 오승환, 강민호 등 28명의 선수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
또 국가대표팀 선수를 모으면 특정 효과가 발동되는 'KOREA' 덱 효과도 추가됐다. 덱 해당 선수를 일정 레벨까지 성장시키면 선발, 중계, 내야, 외야 등 각 포지션 별로 덱 효과를 볼 수 있다.
효과는 브론즈, 실버, 골드 3단계만 존재하며, 대표팀이 1승을 거둘 때마다 모든 'KOREA' 덱의 능력치가 전부 1씩 추가 상승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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