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에서 기업분활을 앞둔 한게임이 재도약을 준비한다.
26일, NHN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창의적 게임회사로 재도약을 위해 최대 200명의 게임 개발 인력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게임은 지난 5일부터 100여 명 규모의 게임 개발 경력직 공개채용에 나섰고 추가로 최대 100명 규모의 신입 및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하는 것.
모집 직군은 스마트폰 게임과 PC 온라인 등 모든 게임 분야에서 ▲클라이언트•서버•웹 개발 등 프로그래밍 분야 ▲원화•3D 모델링•애니메이션 등 아트 분야 ▲게임 콘텐츠•서비스•사업 등 게임기획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이은상 NHN 게임부문 대표는 “최근 게임 시장의 변화를 통해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만족시키는 콘텐츠 확보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임이 입증되고 있다” 라며 “열정과 역량을 겸비한 인재 확보를 통해 사업 중심의 비즈니스 구조에서 탈피, 창의적 게임 제작 환경을 구축한 개발사로 변신을 꾀할 것”이라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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