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루 모바일은 신작 모바일게임 ‘건브로스2’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브로스2는 듀얼스틱 기반의 액션 슈팅 게임으로, 퍼시와 프란시스 두 명의 특수 요원이 돌아온 우주 폭군 ‘T.O.O.L’에 맞서 우주를 보호한다는 내용이다.
전작에 비해 한층 화려해진 그래픽과 다양한 게임모드, 강력한 무기 등을 자랑한다. 또한 브라더후드 시스템을 비롯해 네트워크 연결을 통한 다중접속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소셜기능도 강화됐다.
마이크 들레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부 부사장은 “건 브로스는 이미 2년여전 액션‧어드벤처 장르의 큰 획을 그은 작품”이라며 “후속작을 통해 유저들과 다시 만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컨브로스2는 앱스토어에서 한글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조만간 구글 플레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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