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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마스터즈] 강팀 연이은 몰락…이변인가? 춘추전국시대 도래?

 

클럽마스터즈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이변의 주인공은 제닉스 연합과 MVP다.

지난 20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LOL 클럽마스터즈' 4강전 2경기에서 KT 롤스터가 MVP에게 패했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 챔스 윈터 우승팀 나진을 완파했던 KT롤스터였기에 패배의 충격은 더욱 컸다.

KT뿐만 아니라 챔스 윈터에서 4강에 올랐던 팀 모두 약팀으로 평가받던 제닉스 연합과 제닉스에게 밀려 결승진출이 좌절됐다.

챔스 윈터 4강에 두 팀(프로스트와 블레이즈)을 모두 올렸던 CJ 엔투스는 조별예선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4승 무패로 4강에 올랐다. 하지만 '복병' 제닉스 연합을 만나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불과 챔스 윈터가 종료된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가운데 국내 '최강'으로 손꼽히던 팀들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클럽마스터즈는 이벤트성이 강한 대회지만 상금 규모만 놓고보면 정규리그와 동일한 수준이다. 우승후보팀의 슬럼프를 가볍게 봐서는 안될 부분도 여기에 있다.  

각종 LOL 커뮤니티의 팬들은 "제닉스 연합은 챔스 스프링 3위 이후 이렇다 할 성과가 없는 팀"이고 "MVP는 갓 입단한 지 1달도 되지 않은 선수들이 대부분인데 벌써 이런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 놀랍다"며 양팀의 결승 진출을 평가했다.

양팀이 오는 3월 시작될 챔스 스프링에서도 돌풍을 이어갈 지 e스포츠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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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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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v99 소이리
  • 2013-02-24 14:28:21
  • 로망 최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