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로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최관호 게임산업협회장이 게임산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협회장으로 재임중인 최관호 네오위즈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글로벌 게임산업 전략포럼'에 참석해 "최근 게임업계는 이른바 '멘붕'을 겪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규제와 급변하는 환경, 게임이 유해하다는 일각의 시선들 때문에 위축돼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면서도 "모바일게임이라는 새로운 축과 함께 글로벌 시장 흐름을 읽고 더욱 전진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게임산업협회는 최관호 협회장의 후임으로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을 추대하는 것으로 내부 의견을 모으고, 오는 22일로 예정돼 있는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통해 이에 대한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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