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훈이 GSL 코드A 32강에서 패하며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하고 있다.
SK텔레콤T1 정명훈은 20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2013 GSL 시즌1 코드A' 32강 3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이영한에게 1대2로 패했다.
정명훈은 지난 19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프로리그에서 8연패를 기록하며 자신의 최다 연패 기록을 갱신하며 침체기에 빠져있다.
정명훈은 이번 GSL 코드A에서 이영한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1대1까지 가는 승부를 펼쳐으나 마지막 세트에서 허무하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정명훈은 1세트에서 상대에게 힘으로 밀리며 항복을 선언했지만, 이어진 2세트에서 정명훈은 자신의 주특기인 의료선 견제로 우위를 점한 뒤 교전에서 승리하며 경기를 가져갔다. 하지만 마지막 3세트에서 초반 바퀴 찌르기에 당하며 허무하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정명훈이 연패를 끊어내고 다시 부활을 날갯짓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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