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진 실드로 돌아온 '로코도코' 최윤섭
나진 e엠파이어는 ‘로코도코’ 최윤섭과 ‘옐로아웃(yelloout)’ 백영진을 나진 실드에 새롭게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진 e엠파이어는 지난 3주간 ’뱅‘ 배준식과 ‘훈‘ 김남훈과 의 빈자리를 온라인 테스트에서 선발했다고 마침내 공개했다.
우선 원거리 딜러는 최윤섭이 발탁됐다. 최윤섭은 MIG 프로스트와 스타테일에서 원거리 딜러를 수행했으며, 카운터로직게이밍.na(CLG)에서는 '더블리프트' 피터 펭과 하단 듀오를 수행했었다. 이와 함께 새로 영입된 백영진은 나진 실드에서 중단을 맡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 두 선수가 나진 실드의 일원으로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선수단 숙소 생활을 하며, 기존 선수단과 호흡 및 인성 등과 다양한 오프라인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나진 e엠파이어의 한 관계자는 “배준식과 김남훈, 김대웅의 빈 자릴 채워줄 선수들을 찾았지만 두 선수는 아직 확정 된 것은 아니다. 우선 숙소에서 합숙 생활을 하며 팀원들과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쿠자’ 김대웅의 빈 자리는 전 MVP블루 ‘노페’ 정노철이 나진 실드의 정글러로 역할을 수행한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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