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파이널판타지14가 2.0버전인 '렐름리본' 업데이트에서 앞서 대규모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스퀘어에닉스는 자사의 MMORPG '파이널판타지14:신생에오르제아'의 베타테스트를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단계별로 확장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 단계는 15레벨 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인스턴스 던전은 30레벨 수준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베타테스트는 'FATE'시스템의 테스트를 목적에 두고 있으며 2~4주 정도 진행될 계획으로 3월 론칭이 예상된다.
스퀘어에닉스의 나오키 요시다 프로듀서는 "원래 2월 중순 테스트를 준비햇지만 캐릭터와 시스템에 기능을 덧붙이며 일정이 연기됐다" 며 "테스트가 시작되면 게이머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이널판타지14의 국내 서비스와 관련해 공개된 계획은 없는 상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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